※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경남 축사*공장 화재 잇따라

어제(2) 저녁 8시 10분쯤
경남 함양군 휴천면 54살 임모씨 축사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습니다.

불은 1시간여만에 꺼졌지만
축사 130여제곱미터가 타고
한우 4마리가 죽어 소방서 추산 2천만원 상당의 피해가 났습니다.

이보다 앞선 어제 오후 5시 10분쯤
창원 마산합포구 진북면 골판지 제작 공장에서도 불이나 재활용폐지 야적장
에 쌓아둔 폐지 3톤이 불에 탔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