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 노인-대학생 주거 공유하세요

노인에게 고독감을 해결하고 대학생에게 주거공간을 제공하는 홈 셰어링 사업이 부산 해운대구에서 시작됩니다.

“홈 셰어링”은 주거공간에 여유가 있는 노인과 주거공간이 필요한 대학생을 연결하는 세대 융합형 주거공유 프로그램입니다.

해운대구는 반송동에 주택을 소유하고 대학생에게 독립된 주거공간을 제공할 수 있는 노인과 주거공간이 필요한 대학생을 모집합니다.

홈 셰어링 사업대상으로 선정되면 주택 소유자에게 도배와 장판 등을 교체하도록 100만원 상당을 지원합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노인과 대학생은 구청 주민복지과(749-6136~7)나 반송동 주민센터(749-5941, 749-5951)로 문의하면 됩니다.

해운대구 관계자는 “홈 셰어링은 혼자 사는 노인에게 외로움을 없애고 저렴한 임대료로 대학생 주거문제를 해결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KNN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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