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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중고거래 사기 잇따라

경남 진주경찰서는
도박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에
허위 판매 글을 올려 돈을 뜯어낸
혐의로 24살 곽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곽 씨는 지난달부터
중고거래 사이트에 최신형 스마트폰과 돌반지 등을 판다는 허위글 24건을
올려 천 2백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입니다.

김해중부경찰서도 중고거래 사이트에
스마트폰과 캠핑장비 등을 싸게
판다는 허위글을 올려 70명으로부터 천 5백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30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 k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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