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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공항 건설 현황 어떻게 되나

국토교통부는 오는 12일 서울에서 영남권 신공항 타당성용역 중간보고회를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보고회에서는 신공항 건설을 위한 지역별 현황과 항공수요등에 대한 검토결과가 발표됩니다.

입지평가와 관련한 국제기준과 해외사례를 비교분석한 뒤 앞으로의 계획을 밝힐 예정입니다.

이런 가운데 부산시는 다음달 24일까지 김해공항 국제선 항공사업자를 공모합니다.

선정된 항공사는 평균탑승률이 예상보다 부진할경우 최대 1년동안 부산시로부터 지원금을 받게됩니다.

김해공항 이용객이 지난해 1238만명을 돌파했지만 노선이 적은 불편은 여전한데 따른 것입니다.

한국공항공사도 5천킬로미터 이상의 장거리 신규노선에 대해서는 최대 5년동안 공항시설 사용료를 50%에서 전액까지 감면할 계획입니다.

부산시는 폭증하는 항공수요에 대처하기 위해 현재 밤 11시부터 오전 6시까지인 항공운항금지시간을 밤 12시부터 오전 5시까지로 축소하는 방안도 함께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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