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유역환경청 대기오염·악취 지도점검 실시

낙동강유역환경청은 경남 김해시 부곡·유하동 지역에서 대기오염·악취 관련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이번 특별점검은 해당 지역에 있는 31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했으며 대기배출과 방지시설 적정 설치·운영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조사했습니다.

점검 결과 대상업체의 16%에 해당하는 5개 사업장에서 위반사항이 발견됐습니다. 적발된 사업장은 관련법에 따라 행청처분 뒤 사법처리될 예정입니다. [KNN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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