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는 문화행사와 함께 부산 설맞이행사 풍성

“예년보다 긴 올해 설 연휴를 문화행사와 함께 보내세요.”
설 연휴를 맞아 부산지역 곳곳에서 다양한 문화행사와 전시, 공연이 열립니다.

부산박물관은 8일과 9일 박물관 정문 야외마당에서 설맞이 민속행사를 열고 팽이만들기, 탁본체험, 민속옷 열쇠고리 색칠하기, 원숭이 플레이콘 붙이기 등을 합니다. 박물관 곳곳에서도 설 연휴기간에 투호, 제기차기, 윷놀이 등 민속놀이 체험행사를 합니다.

부산박물관은 이와 함께 다음 달 27일까지 박물관 2층 로비에서 2016년 병신년 맞이 “뛰어난 재주와 어머니의 마음, 원숭이” 특별전시회를 열고 불교 조각가 청원 스님의 작품을 전시합니다.

부산국립국악원은 설 당일인 8일 오후 4시 연악당에서 “신통방통” 공연을 열고 동래학춤, 남도민요연곡, 태평소 관현악 호적풍류 등을 선보입니다.

부산문화회관도 7일 중극장에서 널뛰기와 성주풀이 등 남도민요 공연을 합니다.

국립해양박물관은 6일부터 10일까지 퓨전국악실내악, 부산동래학충 배우기, 새해 윷점풀이, 한복입은 다이버의 피딩쇼 등을 마련합니다.

각종 상설공연도 마련됩니다. 시립미술관 별관 이우환 공javascript:commsubmit();간은 현대미술계의 거장 이우환 공간 상설전을 하고, 시립미술관 2층에서는 비디오아트 공간 이미지 체험전과 부산 젊은작가 4인전 등이 열립니다.

시립미술관 지하1층에서는 “어린이 미술관-우리들의 솜씨, 작은 손 커다란 꿈” 전시를 하고, 시립미술관 3층에서는 팝아트 창시자 앤디워홀전을 합니다. [KNN SNS]

작성자없음  
  • 작성자없음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