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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아이 날씨 2월7일-연휴기간 내내 비소식 없이 맑고 포근

(메인)
닷새간의 황금 연휴중 두번째 날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오늘 낮부터 추위가 다소 누그러졌는데요, 설 당인 내일은 기온이 조금 더 올라서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습니다. 이후로도 연휴기간 내내 비소식 없이 맑고 포근하겠는데요, 집으로 돌아오는 수요일에는 부산의 낮 기온 10도선을 웃돌겠습니다.

(구름)
구름 영상보시면, 현재 한반도 상공 대체로 맑은 모습입니다. 제주는 늦은 밤에 비나 눈이 오는 곳이 있겠지만 내일 아침에는 점차 그치겠구요,

(전국)
수도권과 강원영서는 낮부터 밤 사이 눈이나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그밖의 지역은 대기가 계속 건조하니까요, 성묘하러 가실 때는 산불나지 않도록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서부경남권)
경남지역은 내일 아침 추위가 한결 누그러지겠습니다. 가장 기온이 낮은 거창이 영하 6도, 진주와 사천 영하 5도 등으로 오늘보다 3,4도 가량 더 높겠습니다.

(중부경남권)
따스한 햇살이 낮 기온도 끌어올리겠는데요, 낮 최고 밀양과 거제 9도, 창원 8도로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부산권)
해안지역도 낮 기온 부산과 김해 10도 등으로 오늘보다 1,2도 가량 더 높겠습니다. 다만, 낮부터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겠습니다.

(해상예보)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주간예보)
연휴기간 내내 맑고 온화한 날씨를 보이지만 모레부터는 내륙 곳곳에 안개가 말썽을 부리겠습니다. 교통안전에 유의 하셔야겠고요, 이후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비소식 들어있습니다.

조문경 리포터
  • 조문경 리포터
  • choregina@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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