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박치근 경남 FC 대표이사 내일 소환

박종훈 경남도교육감 주민소환
서명부 허위 작성 연루 의혹을 받고 있는 박치근 경남 FC 대표이사가
내일(12)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게 됐습니다.

창원서부경찰서는
박대표이사와 정모 경남FC 총괄팀장을 사문서위조와 개인정보보호법,주민소환법 위반 혐의로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박대표이사를 상대로
이번 서명부 허위 작성에 활용된
2만4천여명의 주소록 출처와 함께
이를 지시한 사람이 있는지
집중 추궁할 방침입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