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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치매 노인 신고 13시간만에 구조

설 연휴기간 운동을 나갔다 실종된
80대 치매 노인이 실종신고 13시간만에 구조됐습니다.

어제(10) 저녁 8시반쯤 진주시
선학산에서 치매 노인 81살 조모 씨가 운동을 하러 나간 뒤 귀가하지 않자, 신고를 받고 출동 한 경찰이 밤샘
수색을 벌인 끝에 오늘(11) 오전
9시 반쯤 구조했습니다.

경찰은 조 씨가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였으며, 건강에 별다른 이상이
없어 가족에 인계했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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