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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난 바닷물에 조난, 4명 구조

어제(10) 저녁 7시쯤
창원 마산합포구 진전면 창포리 바닷가에서 조개를 캐던 70살 김모씨등 4명이 바닷물이 차오르면서
조난당했습니다.

119 구조대가 출동해 40여분만에 이들을 발견해 귀가 조치했습니다.

소방관계자는
바닷가나 섬에서는 물이 차올라
위험한 상황에 처할 수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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