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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단장 고성공룡엑스포 50일 앞으로…

{앵커:올해 네 번째로 열리는 고성공룡세계엑스포가 5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2012년에 비해 크게 달라진 고성공룡엑스포는 수도권에서 열리는 특별전에도 많은 관람객이 몰리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길재섭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살아있는듯이 움직이는 공룡을
바라보는 아이들.

가상현실 홀로그램을 통해
공룡의 역사를 배웁니다.

다른 한 편에서는 공룡의 화석이
전시됩니다.

아이들은 잠시 고고학자가 돼
상상력을 키웁니다.

이 곳은 4월 시작되는
고성공룡세계엑스포의 수도권
특별전이 열리는 경기도 고양입니다.

{최은혜/서울시 상월곡동}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은
고성공룡세계엑스포는 4월 1일 시작돼 73일동안 펼쳐집니다.

15만명 정도의 관람객이 다녀간
수도권 특별전의 각종 전시물들은
올해 공룡엑스포를 빛내줄 전망입니다.

올해 고성공룡세계엑스포는 빛을 테마로 잡으면서 행사기간 내내 야간개장을 할 계획입니다.

국내 최대 공룡 건축물인
공룡캐릭터관과 진품 공룡발자국화석등도 전시될 예정입니다.

예약 관람객만 이미 1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올해 목표 관람객은 180만 명입니다.

{김영국/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조직위 총무팀장/국내에서 볼 수 있는 빛 전시장과 훨씬 좋은 빛을 준비했을 뿐만 아니라 이번에는 공룡캐릭터관을 대상으로 해서 미디어 파사드쇼를 국내 최초로 준비했습니다.}

고성공룡세계엑스포 조직위는
엑스포 기간동안 창원과 통영등을
오가는 시내버스의 연장운행을 추진하는등 편리한 관람을 위한 준비도 서두르고 있습니다.
KNN 길재섭입니다.

길재섭 기자
  • 길재섭 기자
  • jski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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