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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4월까지 안전대진단 실시

경남도는 오는 15일부터 4월 말까지
위험시설등 7개 분야 52개 항목을 대상으로 국가 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진단항목은 상하수도,하천,교량,항만등으로 이번 진단에 모두 4억원이 투입됩니다.

점검 결과 현장에서 개선할 수 있는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하고
보수·보강이 시급하거나 추가 진단이 필요한 경우는 정밀안전진단을 할 예정입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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