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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아이 날씨 2월 12일(금)

(메인)
메말라 있던 대기에 가뭄을 씻어주는 단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입춘이 지나면서 봄의 시작을 알리는 것 같은데요.
겨울비 치고는 꽤 많은 양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경남지역에서는 남해에 가장 많은 비가 내렸고, 앞으로 60mm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특히 지리산을 포함한 산간지역에는 최고 120mm까지 예상 되니까요.

산사태나 축대 붕괴에도 신경쓰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비는 내일 저녁까지 이어지겠고 비가 그친 뒤에는 기온이 떨어지겠습니다

(레이더)
레이더 영상 보면, 현재 전국에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남부 지방과 남해상에 비 구름대가 지나고 있습니다.

(전국)
내일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겠습니다. 낮 기온은 제주에서 최고 20도로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서부경남권)
서부경남권 아침 기온 큰 폭으로 오르겠는데요. 거창 9도, 진주 10도, 사천 11도 예상됩니다.

(중부경남권)
이 비는 내일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낮 기온은 대부분 지역에서 16도 분포 보이겠습니다.

(부산권)
해안지역도 기온이 크게 오르겠는데요. 경주 18도 부산 16도 예상됩니다.

(해상예보)
내일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최고 4.0m까지 일겠습니다.

(주간예보)
비가 그치고 난 뒤에는 기온이 뚝 떨어지겠는데요. 다음주 초에는 영하권의 날씨가 예상됩니다. 감기 걸리지 않도록 건강관리에도 신경쓰시기 바랍니다.

이명지  
  • 이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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