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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차 거부했다'며 택시기사 폭행한 조폭 입건

부산 중부경찰서는
택시기사를 폭행하고 난동을 부린
혐의로 조직폭력배 45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2일
부산 부평동의 한 도로에서
택시가 승차를 거부했다는 이유로
택시기사 65살 A씨의 멱살을 잡고
폭행하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명선 기자
  • 박명선 기자
  • pms@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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