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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와이드 날씨2월15일-부산 경남지역 한파주의보 발효

(메인1)
겨울이 끝나가나 싶더니 다시 한파가 찾아왔습니다. 부산을 비롯한 경남지역 곳곳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됐는데요, 부산은 영하 2.9도, 거창은 영하 6.2도 등으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진 상태입니다. 여기에 강한 바람까지 더해져 체감온도를 끌어내리고 있는데요, 어제까지 포근했기 때문에 오늘 아침 더 춥게 느껴지겠습니다. 건강관리에 각별히 신경 쓰시기 바랍니다.

(구름)
현재 전국이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호남과 제주, 그리고 강원영서 지역에는 눈이 오는 곳이 있습니다.

(전국)
그밖의 전국은 오늘 오후부터 구름만 간간히 지나겠지만, 경기와 강원,충북에는 엿새만에 다시 한파 특보가 발효된 상태입니다.

(서부경남권)
경남지역의 아침기온도 진주와 의령 영하 4도 등으로 큰 폭으로 떨어진 모습인데요,

(중부경남권)
한 낮 기온도 어제보다 10도가량 낮아 종일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대부분 3도 안팎으로 평년 수준에도 크게 못 미치겠구요,

(부산권)
종일 바람까지 다소 강하게 불어서 체감 추위는 이보다 훨씬 더 심하겠습니다.

(해상예보)
전해상에 풍랑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바다의 물결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주간예보)
영하권의 추위는 주 후반에는 풀리겠는데요, 목요일부터는 다시 아침기온도 영상권을 회복하겠습니다.

(공항예보)
오늘 아침 김해와 사천공항 모두 시정은 좋은편이지만 김해공항을 중심으로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항공기 결항 소식은 없는 상태입니다.

조문경 리포터
  • 조문경 리포터
  • choregina@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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