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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에 꽃 피운 매화

우수를 사흘여 앞둔
오늘(15일) 차가운 한파가 몰아친
가운데 매화가 봄을 재촉하는
꽃을 피웠습니다.

지리산 아래 산청군 신안면
외송마을 도로 주변에 피어난
매화는 강한 바람에 흔들리면서
주위를 지나는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매화와 배꽃은 올 겨울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지역에 따라
예년 보다 일주일 정도 일찍
개화하고 있습니다.

최광수  
  • 최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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