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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급식비 453억원 지원 최종제시

경남도와 18개 시군이
도교육청에 학교 급식비 453억원을 지원한다는 최종안을 제시했습니다.

경남도는 오늘(15) 홍준표 지사 주재로 시장군수정책회의를 열고
지금까지 경남도가 고수해온
315억에서 크게 증액된 453억원을 제시했습니다.

이는 지난 2014년 지원한 식품비에서 저소득층 식품비를 제외한 907억원의 절반에 해당됩니다.

한편 도교육청은
저소득층 식품비를 포함한 전체 식품비의 절반인 622억원씩 부담하자고 제안한 상태입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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