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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롯데규제 결의안 '연기'

롯데의 김해관광유통단지 정상 추진을 촉구하는 결의안 채택이 경남도의회에서 연기되면서 불발 가능성마저 높아지고 있습니다.

경남도의회는 당초 오늘(16) 임시회에서 결의안을 채택하려 했지만 당초 발의자였던 농림해양수산위 9명 가운데 6명이 발의를 철회했고 심의 일정도
23일로 연기했습니다.

게다가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롯데규제 결의안을 관청의 갑질로 표현하면서 상임위 통과마저 어려운 상황이 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진재운 기자
  •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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