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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대첩기념광장 윤곽 드러나..

조회수602의견0

{앵커:
경남 진주성 앞 진주대첩기념광장
조성 사업이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진주시는 특히 혁신도시 개발로
공동화 현상을 빚고 있는
도심상권 활성화에도
대첩기념광장 조성이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보도에 최광수 기자입니다.}

{리포트}
진주대첩기념광장이 들어설 자리입니다.

진주성 앞 장어골목으로 유명했던
이곳은 현재 보상과 철거작업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진주시는 이곳에 8백억원을 들여
대첩기념광장을 2018년까지 조성 할 예정입니다.

현재는 진주대첩기념광장과 인근의
도심 중앙상가 리모델링을 위해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있습니다.

진주대첩기념광장을 조성하면서 도심상권과도 연계해 역사성 상징성,
실용성을 담아내겠다는 의도입니다.

{박미경 진주시의원/(대첩기념광장과 도심상권을 연계하면)외지에서 온 사람들도 연결통로를 이용할 수 있으니까,볼거리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관계
공무원들이 서울 종묘광장,강남역 지하쇼핑센터,인천 연안부두 해양광장
등을 이미 둘러봤습니다.

진주시는 벤치마킹을 통해 개선방안을 설계에 적극 반영하고 공론화되고 있는 진주성 해자 건설과도 연계검토
한다는 계획입니다.

{이창희 진주시장/진주성 전투때 7만 민관군이 순국한 것은 (왜군이) 광장 인근의 해자를 메우고 쳐들어 왔기 때문입니다.이 사업은 누가하더라고 꼭 해야하는 일입니다.}

진주 혁신도시 건설로 곳곳에서 도심공동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진주
구도심.

진주대첩기념광장이 진주만의 역사를
담은 광장, 명실상부한 산업문화도시
명성에 걸맞는 랜드마크로 되살아
날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KNN 최광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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