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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취학 아동이 왠말이냐?

{수퍼:장기결석아동보다 더 문제,”미취학아동”}
네 그렇습니다.

둘째 딸을 학교에 보내지 않아 장기결석을 시킨 것에 대해 교육적 방임혐의로 박씨를 조사하다가 큰 딸의 사망사실이 드러난 것입니다.

경찰 수사과정에서 큰 딸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5년 전에 실종됐다고 횡설수설 하는 박씨가 정작 실종신고는 안한것에 의문을 품은 것입니다.

이번 사건으로 장기결석학생 이외에
미취학 아동이 관리 사각지대에 놓인 것이 확인됐는데요,

부천 아동학대 사건 이후에
교육청과 경찰이 초등학교 장기결석 학생을 대상으로만 조사를 하고 있는데 이번에 숨진 큰 딸 처럼 아예
미취학아동은 파악조차 안되고
있습니다.

사실 박씨 둘째딸도 학교의 취학통보에 응하지 않아 미취학아동으로 분류될 뻔 하다 실수로 학적부에 기재되면서 장기결석아동으로 분류되는 바람에 수사 대상에 올라갈 수 있었습니다.

이 달부터 교육청이 초등학교 미취학아동, 중등학교 장기결석*미취학아동까지 확대 조사하고 있는데, 추가로 방치된 학생들이 많이 나타나지 않을까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앵커:다른 소식도 알아보지요. 만취한 운전자가 하필 파출소 앞에 주차했다가 현행범으로 딱 붙잡히는 황당한 일도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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