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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브 노스텔지어 (Of Nostalgia)전 4월 4일까지 전시

{수퍼:오브 노스텔지어(Of Nostalgia) 전/ 오는 4월 4일까지, 갤러리 메르씨엘 비스}

그리움이라는 단어가 가지는 다양한 감정과 삶의 무게는 얼마만큼일까요?

갤러리 메르씨엘 비스가 2016년 첫 번째 기획전으로 김수진, 윤종석, 홍상식 등 3인의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작가 3인이 느끼는 그리움의 정서를 때로는 절절하게, 때로는 몽환적으로, 때로는 따스한 미소로 풀어내는데요.

{수퍼:영상취재:박동명*정용수*신동희/ 영상편집: 김윤여}

사진처럼 생생한 세밀화, 주사기에 물감을 넣어 작업한 몽환적인 그림, 빨대로 만든 입체작품까지! 각기 다른 그리움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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