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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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서부대개발 대규모 투자유치

조회수2.24K의견0

{앵커:경남도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효과가 큰
대규모 기업유치에 성공했습니다.

사천과 하동지역에 투자되는
금액만 2천억원을 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최광수 기자입니다.}

{리포트}

경남 사천 종포일반산업단지에 천56억을 투자할 아스트 계열의
에이에스티지 기업입니다.

항공기 동체생산전문 기업인데
300명 신규 고용을 시작으로
최대 천명 이상 일자리를 늘릴
계획입니다.

사천에 현재 제1, 2공장이 있지만
글로벌 강소기업을 목표로 이번에
경남도, 사천시와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김희원 (주)아스트 대표이사/연간 1조원 정도의 항공기 부품을 생산해서 수출할 수 있는, 추가로 천여명 정도의 일자리를 새로 저희가 구축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밖에 항공기 복합재 제조공장을
건립할 예정인 송월테크놀로지 등 5개 업체가 경남도,사천시,하동군과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5개 기업으로부터 투자받는 금액은
2천234억원이며, 750명 정도의
고용 창출이 예상됩니다.

{송도근 사천시장/항공기와 우주선의 시뮬레이터를 제조하는 기업들입니다.모두 항공산업 발전을 위해서 필요한 기업들을(유치했습니다.)}

특히 하동군 금남면 일원에 투자하는
에이치디디는 6백억원을 투자해
대규모 관광객 유치가 가능한
멀티스파렉스를 개발할 계획입니다.

{윤상기 하동군수/우리 하동은 외자를 600억원을 유치하는 것입니다. 국내자본이 아니고 그래서 더 의미가 크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홍준표 지사는 이번 대규모 투자유치를 통해 경남의 역사를 다시쓰는
서부대개발 사업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홍준표 경남지사/서부경남 특히, 사천 하동지역에 양질의 일자리가 생기게 됩니다. 그렇게되면 지역의 젊은이들이 타지역에 가지 않고도 고향에서(일자리를 얻을 수 있습니다.)}

지난해 '기업하기 좋은 광역지자체'로 선정된 경남도가 서부대개발 선언을 구체화 하기 위한 기업유치에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KNN 최광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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