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성폭행 미수 20대, DNA로 검거

부산 영도경찰서는 6년 전
여성을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28살 윤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 씨는 지난 2009년 부산 신선동의 한 주택으로 침입해 여성을 흉기로
위협하고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최근 특가법 위반 혐의로
구속된 윤 씨의 DNA와 당시 피해자의 몸에서 나온 DNA가 일치한다는 결과가
나와 윤 씨를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 lhwangbo@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