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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피해기업 근로시간 연장승인

경남도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개성공단 폐쇄로 제품 납기 이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업체에 대해 근로시간을 연장하도록 승인을 받았습니다.

경남도는 도내 쿠쿠전자에 대해
오늘(19)부터 3개월동안 특별히 근로시간을 연장하도록 고용노동부 장관의 인가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경남도는 앞으로 정부의 지원정책
이외에도 추가로 애로사항을 파악해 자체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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