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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아이 날씨 2월21일(일)

오늘 날은 좀 춥긴했지만 맑은 햇살 아래 나들이 즐기신 분들 많으셨죠? 한 주의 시작인 내일은 정월대보름이기도한데요, 내일 오후 5시 50분 전후로 부산,경남지역에 달이 뜨겠지만, 오후부터는 날이 흐려지면서 보름달 보기는 좀 어려울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하고 있습니다. 달맞이는 힘들겠지만 부럼도 깨고 약밥도 챙겨먹는 정월대보름 보내시기 바랍니다.

현재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지만, 내일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날이 점차 흐려져 제주도와 전남해안지역에는 오후부터 비나 눈이 오겠습니다.

그밖의 전국은 눈,비 소식 없이 흐리기만 해서 건조특보가 계속되겠는데요, 쥐불놀이나, 달집태우기 등 대보름 행사할 때 불조심 하셔야겠습니다.

경남지역의 아침 추위 여전하겠습니다. 거창 영하4도 진주 영하 3도로 오늘보다 약간 높겠는데요,

날이 차츰 흐려지면서 낮 기온은 오늘보다 1,2도 가량 낮겠습니다. 대부분 6도 안팎에 머물겠고요,

해안지역을 중심으로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1,2m로 일겠고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흐렸던 하늘 표정은 모레 오후부터는 풀어지겠는데요, 다음주 중반에 반짝 춥다가 다시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조문경 리포터
  • 조문경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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