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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벽 등반하러 유레이 얼음 축제로

{수퍼:짜릿한 빙벽 등반}
{앵커:

겨울철에만 즐길 수 있는 짜릿한 레포츠 하면 빙벽 등반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미국 콜로라도에서 열리는 “유레이 얼음 축제” 만나보시죠.}

{리포트}

미국 콜로라도 주 남서쪽에 위치한 “유레이”

{수퍼:미국 콜로라도 주 유레이}

미국의 스위스라고 불리는 곳인데요.

{수퍼:유레이 얼음 축제/전 세계 빙벽 등반가와 등반 장비 제조회사 등 집결}

매년 이곳 얼음 공원에서 전 세계 빙벽 등반가와 등반 장비 제조회사, 빙벽 등반 팬 등이 모이는 “유레이 얼음 축제”가 열립니다.

{수퍼:축제의 하이라이트 빙벽 등반 대회}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전 세계 빙벽 등반가 수십 명이 기량을 겨루는 대회인데요.

주최 측은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 언컴파그레 골짜기에 150여 대의 스프링클러 등을 동원해 물을 뿌려 두꺼운 얼음벽을 만든 다음 대회를 진행합니다.

{인터뷰:1분 08초부터 10초저도}
{수퍼:루시 흐로조바(대회 참가자)/”경기를 그냥 즐겼어요. 얼음과 바위, 인공 벽 등이 잘 조화돼 있었어요.”}

세계 최고 빙벽 등반가들의 경쟁을 구경하면서, 무료로 빙벽 등반 특강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해마다 수천 명의 관광객이 몰리고 있다고 하네요.

{이펙트}

제법 체격이 좋은 여성들이 있는 힘을 다해 참치를 던집니다.

{수퍼:호주 포트링컨}

9kg 정도 되는 참치 무게 때문인지 생각보다 멀리 나가진 않는데요.

{수퍼:제 55회 참치 멀리 던지기 대회}

올해로 55회째를 맞은 “튜나라마 축제”의 하나인 “참치 멀리 던지기 대회”입니다.

이 대회는 성별이나 국적 관계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데요.

어떻게 하면 멀리 던질까 상당히 연구를 많이 한 것 같죠?

포환던지기 선수처럼 던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자신만의 방식대로 참치를 던지는 사람도 있는데요.

이 대회 최고 기록은 1998년 해머던지기 선수가 세운 37.23m로, 아직 이 기록은 깨지지 않고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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