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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재배 교수부터 스와핑부부까지..마약사범 백태

조회수1.31K의견0

{앵커:
아파트에서 아예 대마초 농장을 차려놓고 이를 피운 외국인
대학 교수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환각상태에서 성적으로 문란한
짓까지 저지른 기막힌 마약사범들도
체포됐습니다.

다시 고개를 드는 마약사범들,
김상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로 경찰이 들이닥칩니다.

외국인 교수는 자신은 아무 것도
잘못한게 없다며 발뺌합니다.

{외국인 대학교수 M씨/"나는 아무 것도 안했다구요"}

하지만, 베란다에서는 대마초가 자라고 있었습니다.

조명시설에 온도조절기까지 갖춰놓았습니다.

방에서도 말린 대마초 가루가 발견됩니다.

경찰은 2010년부터 집에서 대마초를 키우며 상습적으로 피운 혐의로 외국인 교수 M씨를 입건했습니다.

이번에는 필로폰 판매책 집을 급습한 경찰이 집안 곳곳에서 수상한 돈뭉치들을 발견합니다.

{필로폰 판매책"엄마한테 받은 돈이에요, 엄마돈!"}

부산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지난 해
10월부터 집중 단속을 벌여
필로폰을 맞고 스와핑을 한 커플
4명부터, 다이어트에 좋다는 이유로

처방전 없이 의료용 마약을 사용한
의사와 간호사까지 모두 42명을
적발했습니다.

{김창립/부산경찰청 마약수사대장"최근에는 SNS나 인터넷을 통해 유통되는 경우도 있고, 또는 해외직구로 구입하는 경우도 있고해서 구매경로가 매우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국내 유입경로와 유통경로가 복잡해짐에 따라 경찰은 첩보활동과 온라인 상의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KNN 김상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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