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콘텐츠 BEST 15
Html5 Player로 보기 jwplayer로 보기
전체화면보기


※ HTML5 PLAY는 Internet Explorer 11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 Internet Explorer 10 이하의 웹 브라우져를 사용하실 경우 FLASH PLAY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FLASH PLAY로 동영상이 보이지 않을 경우 FLASH PLAYER를 최신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격투기 명문', 부산 팀매드

조회수32.04K의견0

{앵커:
부산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격투기 선수 양성 도시라는 사실 아셨습니까?

세계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화려한 스타 격투기선수들 상당수가
부산 출신입니다.

우리나라 대표 격투기 양성소인
팀매드를 정수영 아나운서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강력한 팔꿈치 한 방으로
상대를 기절시키고…

쉴 새 없이 몰아치는 안면 공격은
혼을 빼놓습니다.

UFC에서 한국인 최초로 11승을 거둔
김동현 선수입니다.

이 밖에 LFC 챔피언
'울버린' 배명호와
한국형 종합격투기 로드FC 챔피언
강경호 등.

모두 한국을 대표하는
최강의 파이터들입니다.

작고 낡은 체육관에서
선수들이 훈련에 여념이 없습니다.

마치 실제 경기를 방불케 하듯
긴장감이 가득합니다.

50명의 선수들을 보유한
한국 종합 격투기의 상징
팀매드입니다.

{양성훈/ 팀매드 감독}
"팀매드는 2005년 3월 부산에서 생겨난 종합격투기 팀입니다. 24평 지하에서 시작해서 지금은 UFC 파이터가 5명이나 있는 세계적인 명문팀이 됐습니다."

격투기 스타들의 산실로 알려지면서
팀매드의 인기는 국내 최고입니다.

제2의 김동현을 꿈꾸는
격투기 선수들이 전국 각지에서
몰려들 정도입니다.

{최두호/ UFC 선수}
"(선배들이) UFC에서 잘 하고 강하다는 걸 증명했기 때문에 그런 걸 보면서 이렇게 하면 운동할 수 있겠구나 하는 걸 제시해 주는 것 같습니다."

날로 규모를 확대하고 있는
격투기 시장에서
부산 팀매드의 선수들이
세계를 휩쓰는 날도
멀지 않아 보입니다.

KNN 정수영입니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