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자금대출이자 지원조례,부산참여연대의 좋은 조례로 선정

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명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 조례”가 부산참여자치시민연대의 “좋은 조례”에 선정됐습니다.

이 조례는 학국장학재단으로부터 학자금을 대출받은 부산지역 대학생에게 예산의 범위에서 대출 이자를 지원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조례 제정으로 매학기 학자금 300만원을 대출받는 학생은 8학기 동안 총 160만원가량의 이자를 지원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부산시는 올해 6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이자지원 사업을 벌일 예정입니다.

참여연대는 부산지역 광역·기초의원들이 발의한 조례 중 행정절차를 개선하고 재정 투명성을 높이는 데 이바지한 조례를 선정해 2014년부터 “좋은 조례상”을 주고 있습니다.[KMM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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