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주책 추진 협약 체결 ,국토부·부산시·LH·도공

국토교통부, 부산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 부산도시공사는 24일 오후 2시 부산시청사에서 행복주택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합니다.

이날 협약식은 행복주택 건설자금, 입주자 선정 권한 확대 등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지자체별 참여사례 소개, 질의응답, 협약식 체결 순으로 진행됩니다.

협약서에는 국토교통부와 부산시 간 협력과 역할 분담에 대한 내용이 담길 예정입니다.

이날 협약에 따라 부산시는 행복주택 연차별 공급계획 수립과 입지발굴, 사업제안 역할을 하고, 국토교통부는 행복주택건설을 위한 재정, 기금 융자 지원 등의 역할을 맡습니다.

국토교통부와 부산시는 도심 노른자위인 부산 연제구 연산동 시유지 2만㎡(주변 국·공유지 910㎡, 사유지 4천650㎡ 포함)에 행복주택 2천 가구를 건설, 공급할 계획입니다.[KNN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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