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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사,박교육감,두사람 미소 회동

네 그동안 경남에서는 참 희귀한
장면이었는데요.
{수퍼:홍지사*박교육감, 모처럼 만의 미소 회동}
만나면 얼굴을 붉히고
또 실무협상에서도 지속적으로
파행을 빚어오던 사태가
끝이나면서 두사람이 웃으며
도의회에서 걸어나오는 장면이
포착되기도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다행인 것은
그동안 두 기관, 두 단체장의
갈등으로 급식비를 부담해 오던
경남지역 학부모들의 걱정이
사라진 것이고요.

함께 밥을 먹는 아이들끼리의
위화감도 사라진 것이 더 큰 다행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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