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로왕 허왕후 테마로한,황혼의 1박2일 여행상품 내놓는다

가야 고도 경남 김해시가 수로왕과 허왕후를 테마로 한 “황혼의 1박2일” 여행상품을 내놓습니다.”

김해시와 대한노인회 복지사업단은 25일 김해시청에서 실버관광 여행상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고령화 사회 주요 고객인 실버 관광객 유치를 목적으로 기획됐습니다.”

시는 백년해로한 가락국 시조인 김수로왕과 허왕후의 사랑 이야기를 엮어 지역 명물 관광상품으로 개발하겠다는 전략입니다.

시는 문화·교육 휴가여행을 선호하는 실버 관광객 요구에 맞춰 가야역사테마파크를 중심으로 가야역사, 스토리, 체험, 황혼 결혼식 등 다양한 관광 일정을 짜기로 했습니다.

이 여행 상품은 계절별로 연 4회 진행할 예정입니다.

시는 우선 대한노인회 복지사업단 관계자를 대상으로 오는 4월 팸투어(사전답사여행)에 들어갑니다.

이후 의견 수렴을 거쳐 대한노인회 회원을 대상으로 여행객 모집에 들어갈 방침입니다.
[KNN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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