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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살 부산항 담을 역사관 만든다

부산항만공사와 부산항발전협의회
등이 오늘(26) 오후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에서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항 개항 140주년 기념식'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과
서병수 시장등이 참가하는 이번 기념식에서는 '부산항 역사 미래관' 건립 양해각서가 체결될 예정입니다.

부산시는 최근 부산항 개항 140주년을 맞아 '유라시아 출발도시 부산'을
비전으로 하는 북항 그랜드 마스터플랜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강소라 기자
  • 강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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