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에 머물며 건강과 미용 한번에 경남 양방항노화 메디컬 힐링센터 선다

호텔에 머물며 건강과 미용을 한번에 챙기는 “양방항노화 메디컬 힐링센터”가 경남에 들어섭니다.

홍준표 경남도지사와 하충식 한마음병원 이사장, 최해범 창원대 총장, 이우상 한국국제대 총장은 25일 경남도정 회의실에서 양방항노화 메디컬 힐링센터를 세우기로 협약했습니다.

이날 협약에서 한마음병원은 양방항노화 메디컬 힐링센터를 구축해 도민 건강 증진과 산·학 연구개발 지원, 지역인재 채용 등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1단계로 오는 4월까지 풀만앰배서더 창원호텔 안에 미용·건강 중심의 항노화 힐링센터를 조성합니다.

이곳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피부미용숍 브랜드인 “트리니티 에스테틱스” 창원지점이 입주해 성형과 피부미용 등을 의료관광과 연계해 추진합니다.

2단계는 오는 7월부터 2018년 12월까지 창원중앙역 역세권에 1천 병상급 규모로 건립하는 한마음병원에 “항노화 웰니스 클리닉 존”을 구축해 항노화 특화 전문치료를 합니다.

이러한 항노화 메디컬 힐링센터는 1908년 태국 방콕에서 문을 연 범룽랏병원이 대표적입니다.

호텔급 입원 병동을 갖추고 미용·스파·성형수술을 하는 아시아 첫 국제인증병원인 이 병원에는 항노화 메디컬 힐링센터를 찾는 외국인이 많은 것으로 유명합니다.

스위스 몽트뢰 메디컬 힐링전문병원인 “클리닉 라 프레리”도 1주일에 1인당 2천만원 정도의 특화된 항노화 치료서비스를 제공해 외국 부유층이 찾는 명소로 알려졌습니다.

한마음병원이 주도적으로 운영하게 될 항노화 메디컬 힐링센터를 위해 창원대는 항노화 질병제어·신체활력 증진 기술개발과 인력 양성에 나섭니다.

한국국제대는 항노화 식품의약과 기능성 화장품을 연구개발하고 상품화를 추진합니다.

경남도는 힐링센터가 성공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각종 행정 지원을 합니다.

홍준표 지사는 “양방항노화 메디컬 힐링센터는 경남미래 50년 전략사업 중 하나인 양방항노화산업 핵심사업이다”며 “도민 건강 증진과 의료관광에 도움이 되는 이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필요한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KNN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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