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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글로벌테마파크, 복합리조트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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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글로벌테마파크가 카지노가 핵심인 정부의 복합리조트 개발 사업자 공모에서 최종 탈락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늘(26) 카지노 복합리조트 개발 사업 계획 공모에서 인천 영종도에서 신청한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 한 곳을 최종 사업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때문에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추진해온 경남도의 계획이 일부 차질을 빚을 것으로 보입니다.

경남도는 그동안 정부 사업자 선정에 탈락하더라도 진해 글로벌테마파크를 예정대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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