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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소재불명 초등생 전원 확인

경남의 장기결석 아동과 미취학 초등학생 소재가 모두 확인됐습니다.

경남도교육청은 베트남 국적 어머니와 함께 사라진 뒤 실종됐던 창녕군 9살 박모군의 소재를 파악한 것을 마지막으로
도내 장기결석 초등학교생 33명과 초등학교 미취학 아동 3명 소재를 모두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가출한 중학교 장기결석 학생들은 여전히 소재 파악이 안되고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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