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예산 사상 첫 4천억 돌파 하였다

경남 하동군은 올해 4천51억8천874만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을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전체예산 3천968억원 보다 83억원(2.1%)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라고 군 관계자는 설명했습니다.

추경 예산안은 당초 예산 3천720억7천529만원보다 331억원(8.9%)원 늘어난 것입니다.

이는 지방재정의 건전성과 효율적인 운용으로 보통교부세(134억원)가 많이 증가한 때문으로 군 관계자는 분석했습니다.

국·도비 보조금이 증액되고, 공유재산 매각과 체육시설 사용료 수입 등 세외수입이 늘어난 것도 예산규모가 확대된 배경이 됐습니다.”
[KNN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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