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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출 감소, 1월 무역수지 적자

철강과 수산물 등의 수출이
크게 줄면서 지난달 부산의
무역수지가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지난달 부산지역의 수입은
11억 달러 였지만 항공기부품과
선박용 엔진 부품 등의 수출 하향세로 전체 수출이 10억 701만 달러에 그쳐
지난해 9월부터 이어오던
흑자 기조가 적자로 전환됐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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