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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땀을 쥐게 하는 주행 기술을 펼친 자전거 곡예

지평선을 물들이기 시작한 일출을
바라보며 자전거를 타고 질주하는
선수.

{수퍼:일출 속에 펼쳐진 “자전거 곡예”}

험난한 비포장길과 가파른 능선에서도 화려한 점프 기술을 멈추지 않는데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주행 기술을 펼친 이는 세계 최정상의 산악자전거 선수 “캠 맥컬”입니다.

그는 이른 아침 태양빛이 가장 아름답기로 유명한 미국 유타주의 남부지역을 여행하며 실전을 방불케 하는 자전거 곡예를 카메라에 생생하게 담은 건데요.

한 마리 새처럼 공중으로 날아오른 “캠 맥컬”.

{수퍼:영상제공 Trek Bicycle}

볼수록 빠져드는 사막의 풍경과 어우러진 완벽에 가까운 자전거 곡예가
탄성을 절로 자아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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