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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노랑패딩 바바리맨' 검거

경남 창원서부경찰서는
여성들을 상대로 야간에 음란 행위를 한 혐의로 33살 이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성범죄 전과 6범인 이 씨는
지난 22일 밤 11시쯤
창원시 의창구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노랑패딩을 입고 얼굴을 가린채
여성을 뒤따라가 음란행위를 하는 등
최근 창원일대에서
50여 차례 음란행위를 한 혐의입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 k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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