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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산권에 부산 최대 문화복합시설 건립

부산 강서구 명지국제신도시에 부산 최대규모의 문화복합시설이 들어섭니다.

부산시는 명지국제신도시 근린공원안 3만3천제곱미터 부지에 500억원을 들여 가칭 강서문화예술회관을 건립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2018년말 완공예정인 이 시설은 천5백석규모의 공연장과 367석 규모의 도서관, 7개 스크린을 갖춘 영화관으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강서문화예술회관은 LH가 신도시를 조성하면서 그린벨트 개발에 따른 보상차원으로 시설을 조성해 부산시에 무상 양여하는 방식으로 건립됩니다.

KNN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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