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모닝와이드 날씨 3월2일(수)

봄의 문턱에서 찾아온 꽃샘추위는 더욱 매섭게 느껴졌는데요,아침까지 영하권의 추위가 남아있긴하지만 다행히 오늘 낮부터는 기온이 조금씩 오르겠습니다. 한 낮 기온이 12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포근하겠는데요, 그만큼 일교차는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현재 한반도 상공 대체로 맑은 가운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구름이 다소 지나는데요,

종일 전국의 하늘 표정은 좋겠습니다. 낮최고 서울 9도, 강릉 12도 등으로 평년 기온을 회복해 포근하겠습니다.

여전히 아침 추위는 남아있기 때문에 출근길은 따뜻하게 입고 나가셔야겠는데요, 거창과 진주 영하 6도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낮부터는 기온이 큰 폭으로 오르겠습니다. 낮 최고 창녕과 밀양 14도, 창원 13도선 예상되고요,

해안지역도 낮 기온 12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포근한 봄기운이 완연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부 먼바다를 중심으로 높게 일겠습니다.

당분간은 따뜻한 남서풍이 불어오면서 평년보다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는데요, 주말에는 비소식 들어있습니다.

오늘 아침 김해와 사천 공항 모두 기상상황 좋은 편으로, 현재까지 결항소식도 없는 상태입니다.

조문경 리포터
  • 조문경 리포터
  • choregina@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