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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를 부산 자치구로 만들겠다" 총선 공약

통합 창원시 진해구를 부산광역시
진해 자치구로 만들겠다는 공약이
제기됐습니다.

더민주 김종길 예비후보는 오늘(2)
창원 진해구 총선출마를 선언하면서
통합 창원시 출범이후 진해구가 정치적 희생양이 되고 있다며 주민들의 편익이 늘어나는 부산 자치구로 전환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특히 도시철도 등 부산과 연결되는 기반시설 확충으로 2025년까지 인구 30만도시로 성장할 수 있다며 초당적 특별법 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진재운 기자
  •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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