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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 조직원 폭행 폭력배 14명 검거

부산경찰청 폭력계는 후배 조직원을 상습적으로 폭행한 혐의로 폭력조직 하단파 행동대장 42살 이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해 3월, 사업투자금
반환을 요구하는 다른 조직원을
폭행해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유치권 등 이권을 둘러싸고 폭력을 휘두른 혐의 등으로
조직폭력배 5명을 포함해
폭력배 13명도 함께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 newsta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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