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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4일 아침신문

3월 4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국제신문입니다.

육체노동직의 조기 사망률이
전문직보다 월등히 높다는 한
연구결과를 전하고 있습니다.

농어업과 노무직 등에 종사하는 육체노동자의 사망률이 전문직 종사자에 비해 최고 2.7배 높게 나타났다는 내용입니다.

국내 고용보험 가입 근로자 1140여만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10만명당 사망률은 농어업숙련근로자, 단순노무직, 기능근로자, 서비스근로자 등의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서울성모병원과 산업안전보건연구원이 지난 1995년부터 13년동안 직업군별 사망 여부와 원인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는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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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경남일보 보시겠습니다.

하동군이 평소 직원들의 상상력에서 나온 생각을 정책구상이나 입안과정에 반영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직원들이 상상해 둔 내용을 설명과
함께 적은 상상쪽지를 쪽지함에 넣어두면 선별해 활용하는 방식인데

폐교를 활용한 평생학습 복합문화공간 러닝빌리지, 개개인의 기념일날 나무한그루 심기 등 번뜩이는 아이템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군은 상상쪽지 가운데 군정시책에
활용가능한 내용은 군정에 적극
반영하기로 했다는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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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조선일보입니다.

지난해 가구당 책 구입 비용으로 월평균 만 6천원을 지출해 5년 연속 최저치를 경신했다는 소식입니다.

더구나 서적 구입비 가운데 절반 이상이 중고생의 교재구입비라며 책을 안사 보는 우리 국민의 실태를 짚었습니다.

통계청의 2015년 4분기와 연간 가계 동향에 따르면 전국 2인이상 가구가 책을 사는데 쓰는 비용이 월평균
만 6천 623원으로 2010년 2만 570원에서 계속 줄었고 교재비를 제외하면
소설이나 교양서적 구입비로는 월평균 6천 9백원에 불과하다는 소식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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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한겨레입니다.

대출상품 안내, 휴대전화 교체 등등
시도때도없이 걸려오는 마케팅
전화로 짜증이 솟구치는 경우가
많은 요즘 이를 차단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먼저 보통 신용카드 등 신용개설
절차에 개인정보동의 과정중 마케팅 활용 부문을 철저히 살펴보고 활용동의를 거부하면 되는데,
대부분의 서류들이 깨알만한 글씨에 서너장씩 되기 때문에 번거롭기 짝이 없어 흘려 지나가게 됩니다.

이럴 경우 '연락 중지 청구 시스템' 일명 두낫콜이라 불리는 서비스를 이용하면 손쉽게 원하지 않는 마케팅 전화를 차단할 수 있는 방법중에 하나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김동환 기자
  • 김동환 기자
  • onai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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