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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지난해 가구당 책 구입비용 최저치

다음 조선일보입니다.

지난해 가구당 책 구입 비용으로 월평균 만 6천원을 지출해 5년 연속 최저치를 경신했다는 소식입니다.

더구나 서적 구입비 가운데 절반 이상이 중고생의 교재구입비라며 책을 안사 보는 우리 국민의 실태를 짚었습니다.

통계청의 2015년 4분기와 연간 가계 동향에 따르면 전국 2인이상 가구가 책을 사는데 쓰는 비용이 월평균
만 6천 623원으로 2010년 2만 570원에서 계속 줄었고 교재비를 제외하면
소설이나 교양서적 구입비로는 월평균 6천 9백원에 불과하다는 소식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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