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중소기업 수출보험료 지원사업

부산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대금 회수 부담을 줄이고 환율변동에 따른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2016년 중소기업 수출보험료 지원사업”을 한다고 7일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지역 수출기업의 수출거래에 따르는 위험에 대비하는 보험제도입니다.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운영하는 단기수출보험(선적후), 중소중견Plus+보험, 농수산물패키지보험, 환변동보험(수출선물환) 상품 등 4종의 보험에 부산시가 업체당 최대 200만원의 보험료를 지원합니다.
지원대상은 부산지역 수출기업 중 연간 수출실적 2천만 달러 이하의 중소기업입니다.

신청은 7일부터 한국무역보험공사 부산지사에 하면 됩니다.[KNN SNS]

작성자없음  
  • 작성자없음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