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교통유발부담금 체납액 징수

부산시가 이달부터 교통유발부담금 체납액 징수에 나섭니다.

부산시 교통유발부담금 체납액은 43억원으로, 시는 전체 체납액의 절반 가량인 22억원을 정리할 계획입니다.

우선 고액체납자의 자진납부를 유도하고, 체납자의 재산, 예금, 직장 등을 조사해 필요할 경우 압류합니다.

자진 납부를 거부하는 체납자는 압류부동산을 강제 공매처분하는 등 강도 높은 징수 활동을 전개합니다.

교통유발부담금은 교통체증을 유발하는 일정 규모(1천㎡) 이상의 시설물 소유자에 부과하며, 징수된 부담금은 보행낙후지역 개선, 어린이보호구역 정비, 교통약자를 위한 보행환경개선 등에 사용합니다.[KNN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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