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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장 조직위원장 자리 민간에 넘기기로 한것 양측의 대화로 나온 결과물..

{앵커:꼭 실력행사까지 갔어야만 했을까요? 다른 방법은 없었습니까?}

{수퍼:우격다짐식 총회에 신뢰 바닥추락}

부산시장이 조직위원장 자리를 민간에
넘기기로 한것은 양측의 대화로
나온 결과물입니다.

바로 다음날 이를 시장이 직접
발표하면서 실행에 대한 의지를
표했고요, 이때가 계속 대화를 할수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하지만 일주일뒤 정기총회에서
집행위원회가 실력행사로
나왔습니다.

그 중간인 2월 23일에 부산시와
집행위원회가 한번 더 만나기도
했었는데 정기총회 파문 이후에
대화는 수면아래로 잠겨버렸습니다.

{앵커:이제 완전히 정면충돌 양상으로 접어들었는데요, 양측은 어떻게 대응하고 있습니까?}

{수퍼:임시총회 강행 VS 법적대응}
집행위원회는 임시총회 소집요구가
절차상 하자가 없다며 총회를 강행해
정관을 개정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이에대해 부산시는 법적대응에
나설것으로 보입니다.

자문위원 위촉 효력정지등의
가처분을 내기로 했습니다.

{수퍼:가처분 결정 여부가 큰 변수}
이르면 이번주 초에 법원에 제출될것
같은데요, 법원 결정이 큰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한편에서는 지난달 29일에 부산시가
정관개정을 위한 TF팀을 구성하자는
공문을 보내 집행위원회는 3명의
명단을 부산시에 보냈습니다.

TF팀이 구성은 될것같은데 제대로
일을 할수 있기는 당분간 어려울것으로 보입니다.

{앵커:영화제의 앞날이 참으로 걱정입니다. 사심없는 대화로 꼬인 실타래를 잘 풀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전기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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