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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5m 철탑 꼭대기에 오르는 강심장을 가진 한 청년

안전장비 없이 끝이 보이지 않는 철탑에 대범하게 서 있는 한 청년!

{수퍼:475m 철탑에 오른 강심장}

놀랍게도 그가 향하는 곳은 보기만 해도 아찔한 철탑 꼭대기입니다.

유튜브를 중심으로 활동 중인 극한 스포츠 선수인데요.

높이 475미터, 세계에서 가장 높은 텔레비전 탑을 맨손으로 오르는 도전 과정을 무인항공기로 밀착 촬영했습니다.

3개월 넘게 탑의 설계와 구조를 연구하고 등반 연습을 한 끝에 도전에 나섰다는 주인공!

단 2시간 30분 만에 탑 꼭대기에 올라 축하 자세까지 취하는데요.

{수퍼:영상제공 Urban Endeavors}

무모하리만큼 위험한 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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